생존신고오오오! 내 이야기

일본에 와서 반년이 슬금슬금 보이기 시작하는 이 때!!


드디어 처음으로 마츠리를 가봤습니다.


알바 다녀오는 길에 신나카노를 지나니


마츠리를 나타네는 등들이 보이더니 환한 불빛이~


혼자서 궁상떨며 한시간 있다 왔는데


분위기가 제법 흥겹네영~





일단 그 이전에 기록부터~~






방학기간중에 친구놈이 놀러와서 둘이서 궁상떨며 도쿄도청 전망대에서~





하앙!?





그리고 좀 지나니 비가 올락말락한 날씨가 이어지니 알바가는 길이 한번씩 지옥이 되더군요 ㅡㅠㅡ;

자전거로 왔다갔다 하다보니;;;





아아... 지금 이 사진이랑...





속에서 검은 머리가 나는걸 보고 있으니 제 맘이 타들어 가는게 느껴집니다. ㅜㅂㅜ





그래도 누군가의 생일도 챙겨주고!!!





그래서 아무튼 오널 잠깐 들러다 몇장 파바박 담고 왔습니다~








으쌰 으쌰!!!

아이폰으로 담은지라 사진이 덩실덩실~





나의 흔들림엔 자비란 없다!!!





원채 작은 공원에서 하는 마츠리라 규모가 작아서 잠깐 둘러보고 타코야키를 흡수하였는데...

문어를 씹어 재끼는 맛이 있는게 좋더군요 ㅇㅅㅇ~!





오..오도맄!!!





허허허... 본격적으로 추기 시작하니 주변 사람들도 하나둘씩 주변에 모여서 같이 흔들 흔들~~~





근데 저는 오도리보다 오코노미야키에 미쳐있었다능!!!!

타코야키에 이은 빠른 흡수!!




적절하게 한시간쯤 머무르다 퇴갤~~~~


으허허허허....


내 옆구리 ㅜㅠㅜ





서비스


1 2 3 4 5 6 7 8 9 10 다음